Kyung-ah Nam

The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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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Death drive” in Jacques Lacan and the Liberty of the Subject
    Pan-Korean Philosophy 73 (2): 85-105. 2014.
  • Beyond the Kantian Sublime: the Lacanian Jouissance
    Chulhak-Ronchong 77 (3): 125-13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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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hilosophical Project about the Concept, Death Drive : Death Drive in "Homo Ludens"
    Journal of the Daedong Philosophical Association 75 25-44. 2016.
    필자의 논의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의 “모든 충동은 죽음의 충동”이라는 라캉의 주장에 대한 동의에서 출발한다. 「쾌락 원칙을 넘어서」에서 프로이트가 죽음 충동 개념을 도입한 이래로 죽음 충동에 관한 많은 유의미한 논의들이 있어왔다. 그러한 논의 중에는 엄밀성에 있어서 가치 있는 연구들도 있었고 삶의 가치를 풍요롭게 해 줄 연구들도 있었다. 개념 자체에 관한 논의들은 프로이트의 기획의 본 의도를 더욱 명확하게 해 준 것들도 있었고, 그의 논의가 가진 맹점을 날카롭게 비판한 것들도 있었다. 개념의 엄밀성을 보다 정교하게 해 줄 연구들은 지금도 여전히 풍부하게 진행 중일 것이다. 그래서 필자의 연구는 그와는 다소 다른 관점에서 기획됐다. 필자는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으로서 삶에 대한 보다 건강하고 건전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설명을 꼽는다. 그리고 그러한 설명이 다름 아닌 철학함이고, 철학 실천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본 연구는 철학에 관한 필자의 그와 같은 기본적 이해 혹은 신념…Read more
  • Death concept as a pure concept of the understanding and its aporia
    Studies in Philosophy East-West 77 367-38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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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Jouissance as a surplus pleasure
    Studies in Philosophy East-West 77 367-384. 2015.